ELON, EXPLAINED
KO
재미 · 트윗 명예의 전당

트윗 명예의 전당.

시장을 움직이고 밈이 된 일론 머스크의 게시물.

히트 게시물을 불러오는 중

의미: ‘funding secured(자금 확보)’라는 두 단어는 머스크의 게시물 가운데 손꼽히게 많이 회자됐다. 이 글을 계기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(SEC)와 합의했고, 2023년 주주 소송에서는 배심원단이 머스크의 손을 들어줬다.
의미: 440억달러 규모의 트위터 인수 완료를 알린 글이다.
의미: 그날 테슬라 주가는 약 10% 움직였다. 시가총액으로 약 140억달러에 해당하는 폭으로, 시장이 머스크의 게시물을 얼마나 주의 깊게 지켜보는지 보여 준다.
의미: 콘텐츠 관리 정책 개편의 방향을 정한 글이다.
의미: 트위터 이사회의 요청 없이 먼저 내놓은 인수 제안의 시작을 알린 네 단어다.
의미: 트위터 인수 며칠 뒤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하원의원에게 단 답글로, 8달러 유료 인증 시대를 대표하는 게시물이 됐다.
의미: 트위터 이사회가 440억달러 인수 제안을 받아들이고 2일 뒤에 올린 글이다.
의미: 트위터 인수를 오래 품어 온 슈퍼앱 구상과 연결했다.
의미: 플랫폼을 사들인 이유로 내세운 표현의 자유 논리를 담았다.
의미: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《듄》에 나오는 스파이스에 관한 대사를 비틀어 인터넷 문화에 적용했다.
의미: 도지코인 가격을 움직인 여러 게시물 가운데 하나다.
의미: 블룸버그가 머스크를 세계 최고 부자로 꼽은 날 올린 글이다.
의미: 머스크는 자신의 최고경영자(CEO) 자리를 공개 투표에 부쳤고, 결과에 따라 2023년 린다 야카리노에게 그 자리를 넘겼다.
의미: 이날 뉴럴링크는 첫 제품의 이름을 정했다. 임플란트로 할 수 있는 일, 즉 생각만으로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조작하는 기능에서 따온 이름이다.
의미: 유리창이 깨진 공개 행사 3일 뒤 올린 줄다리기 영상이 화제가 됐다. 스테인리스 강철 트럭의 실제 견인력을 보여 준 영상이다.
의미: 화성을 데우자는 두 단어짜리 도발은 굿즈로까지 만들어졌고, 머스크의 말 가운데 손꼽히게 자주 인용된다.
의미: 붉은 행성 화성에 정착하겠다는 평생의 목표를 두 단어로 압축한 구호다.
의미: 인수 마무리 며칠 전 머스크는 세면대를 들고 트위터 본사에 들어갔다. 말장난 하나가 전 세계가 본 장면이 됐다.
의미: 오스틴에서 첫 유료 무인 로보택시 운행이 시작됐음을 알렸다. 여러 해 준비해 온 이정표다.
의미: 스페이스X가 돌아오는 부스터를 발사탑 로봇 팔로 처음 붙잡은 날 올린 짧은 캡션이다. 많은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여긴 일이었다.
의미: 뉴럴링크 뇌 임플란트를 처음 이식받은 사람이 나왔다고 알렸다. 회사가 사람을 대상으로 한 단계를 연 글이다.
의미: 도널드 트럼프의 계정을 복구한 투표 결과다. 인수 이후 내린 콘텐츠 관리 결정 가운데 파장이 손꼽히게 컸다.
의미: 이 글 이후 ‘표현의 자유 절대주의자’는 머스크의 공적 철학을 대표하는 수식어가 됐다.
의미: 머스크가 20년 동안 스페이스X의 존재 이유로 되풀이해 온 사명을 한 줄로 요약했다.
의미: 차의 공식 가격을 밈 숫자로 정했다. 제품 소식과 인터넷 유머를 섞는 머스크 특유의 방식이다.
의미: 암살 시도 몇 분 뒤 도널드 트럼프 지지를 공개적으로 밝힌 글로, 머스크가 선거 정치에 본격적으로 나선 출발점이다.
의미: ‘지난주에 무엇을 했는가’라는 최후통첩은 머스크가 이끈 정부 효율화 작업의 상징이 됐다.
의미: 역할이 발표된 날, 머스크가 정부효율부(DOGE)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밝힌 글이다.
의미: 훗날 1억달러 규모의 XPRIZE 탄소 제거 대회가 된 계획을 알린 글로, 머스크의 기부 약정 가운데 손꼽히게 크다.
의미: 미국 역사상 개인이 낸 세금으로는 손꼽히게 큰 금액으로 알려져 있다.
의미: 수십억달러 규모의 주식 매각을 공개 투표에 부쳤고, 투표 결과대로 실행했다.
의미: 집과 소유물을 내놓겠다는 약속으로, 부와 삶의 목적을 이야기하는 머스크의 방식을 바꿨다.
의미: 머스크가 자신의 엔지니어링 방식의 바탕으로 꼽는 제1원칙 사고를 짧게 정리한 글이다.
의미: 머스크 회사의 업무 강도에 관한 견해로, 널리 인용되고 많은 토론을 낳았다.
의미: 마비 환자가 뉴럴링크 임플란트만으로 작성한 첫 소셜미디어 게시물이다.
의미: 지지 선언 몇 분 뒤, 버틀러에서 찍힌 AP통신 사진을 캡션 없이 올렸다.
의미: 2024년 대선 결과가 나오던 때 올린 글로,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,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함께 찍힌 사진을 곁들였다. 그해 ‘좋아요’를 손꼽히게 많이 받은 게시물이다.
의미: 테슬라는 주요 자동차 회사로는 처음으로 비트코인 결제를 받았다. 한 줄짜리 발표에 그날 아침 암호화폐 시장이 올랐다.
의미: 우크라이나 디지털 장관이 도움을 요청한 지 몇 시간 만에 머스크는 스타링크를 개통하고 전쟁 지역으로 단말기를 보냈다.
의미: 트위터 인수 뒤 처음 내놓은 주요 정책 발표였고, 3주 뒤 도널드 트럼프의 계정이 공개 투표를 거쳐 돌아왔다.
의미: 프로필에 비트코인을 추가한 날 아침 올린 캡션으로, 머스크가 미래를 읽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 됐다.
의미: 농담 삼아 만든 코인이던 도지코인을 대중의 프로젝트로 다시 정의한 문장으로, 코인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지금도 인용된다.
의미: 인수 첫 주 트위터 인력을 줄인 이유를 공개적으로 설명한 글이다. 당시 회사는 하루 400만달러 넘게 손실을 내고 있었다.
의미: 채굴에 쓰이는 에너지 구성을 이유로 테슬라 차량의 비트코인 결제를 멈춘 글이다. 이 결정은 하루 만에 암호화폐 시장을 움직였다.
의미: 새로 꾸린 플랫폼에 정한 원칙이다. 합법적인 발언은 남겨 두지만, 노출 범위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.
의미: 머스크는 자신의 전용기를 추적하는 계정도 그대로 두겠다고 했다. 트위터를 인수하며 지키겠다고 한 표현의 자유 원칙을 실제로 시험한 사례다. 5주 뒤 아들을 위협하는 일이 생기자, X는 개인의 실시간 위치 공유를 막는 새 규칙에 따라 이 계정을 정지했다.
의미: 이틀 뒤 머스크는 유리창이 깨진 시연을 스스로 유머로 받아넘겼고, 그 장면은 테슬라가 지금도 즐겨 쓰는 농담이 됐다.
의미: 머스크의 인공지능(AI) 회사 출범을 알린 한 줄로, 챗봇 출시를 넘어 우주를 이해하려는 도전으로 소개했다.
의미: 트위터 언론 문의 메일에 똥 이모티콘 자동 답장을 설정했다. 기존 언론을 어떻게 대할지 보여 준 한 글자짜리 메시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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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미엄다음 읽을거리 · 무료 기획MACROHARD(매크로하드) 해설마이크로소프트의 3조달러 제국을 끝내려는 머스크의 계획마이크로소프트는 2025 회계연도에 매출 2,817억달러를 올렸다. MACROHARD는 이 시장을 AI 에이전트로 공략하려는 머스크의 계획으로, SpaceXSI의 챗봇 그록이 일을 계획하고 테슬라 칩에서 돌아가는 빠른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조작한다.무료 공개 · 오리지널 차트 28개기획 기사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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